
‘해 연맹의 창립은 처음부터 많은 국내 우수한 전력산업 업자, 산업 전문가와 학자가 함께 참여해서 그야말로 국내 산업 업자 합작으로 참신한
모델을 구축합니다. 참새가 비록 작아도 오장육부는 다 갖추고 있더니 연맹이 국제 경쟁력을 상당히 잘 갖추고 있습니다.’ PIIP최고 운영책임자 황국주가 말씀하셨습니다.
연맹 창립 후 시작 단계에 ‘시스템 정합 플랫폼’과 관련된 활동이 바탕으로 우선 고려하여 제도적 활동 방식 만들기 바랍니다. 전력산업 상류 부문, 중류 부문과 하류 부문 각 업자의 기술을 통합해서 모듈형 포장하며 연맹 성원이 서로의 자본, 기술과 상무로 합작하고 관계가 밀접합니다. 앞으로 연맹의 명의로 국내외 합작과 관련 계획이 될 것입니다. 그러므로 황국주 운영책임자는 연맹 가입의 강점을 강조하여 성원이 가입 후 자금, 통로, 기술과 지적재산권 등 각종 중요한 자원 획득이 가능합니다. 특수한 기술이나 전향적인 기술을 가지고 있는 업자, 전문가와 학자들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의기투합하는 친구들과 함께 노력하여 국내 전력산업의 새 지평을 열고 흥성하게 하겠습니다.
기타 산업 업자, 전문가와 학자들이 관심 있으면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.
PIIP 연명으로 각 산업의 연맹 창립하는 것을 환영합니다.
연락책:황국주 운영책임자



